안녕하세요, 대학생 연합 사진동아리 인화입니다. 본격적인 감상에 앞서 주제에 대한 설명과 도입을 통해 관람하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고자합니다.


인화의 18번째 전시 제목은 ‘사적인 순간으로의 초대 : 아지트’ 입니다.

함께 시간을 보내며 만든 추억은 우리의 매일을 아름답게 만듭니다. 신나게 썰매를 타던 동네 언덕길부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낸 기념일까지 모두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순간입니다.

바쁜 일상에 치여 스스로를 잃어버릴 때도 있지만, 이러한 방황 중에도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는 사적인 순간. 그것이 바로 우리의 아지트입니다.

아지트에서는 어떠한 타인의 기준도 중요하지 않습니다. 그저 자기 자신이 되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. 행복했던 순간을 자양분으로 삼아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가며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다면, 그것이 바로 아지트이지요.

이번 전시에서, 인화 부원들은 아지트를 향한 마음을 프레임 안에 담았습니다. 저마다의 추억을 품은 아지트를 감상하며, 여러분의 아지트와 그곳의 이야기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.


<aside> <img src="https://s3-us-west-2.amazonaws.com/secure.notion-static.com/f7c01d5c-7373-43c5-a3ef-b59bd68eca0b/인화11.jpg" alt="https://s3-us-west-2.amazonaws.com/secure.notion-static.com/f7c01d5c-7373-43c5-a3ef-b59bd68eca0b/인화11.jpg" width="40px" /> 페이지 맨 밑에서 자유롭게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. 19X20기가 열심히 준비한 전시에 응원의 한 마디를 보내주세요 :)

</aside>

오디오 도슨트


<aside> 💡 오디오 도슨트를 듣으시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.

오디오 도슨트

</aside>

작품 소개


전시사진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으니, 관람하시며 하나씩 클릭하셔서 작품 설명과 작가의 글을 읽어보세요!

<부분>과<전체> - 황보현

<境涯를 敬愛하게 하는 곳> - 김재연

<안녕 아지트> - 미결

<경계> - 조은진

(You Made It Feel Like) Home - 강희원

<멈춤의 미학> - 여송원

<눈부시게 빛나는,> - 여송원

<찬란한 아름다움> - 여송원

<東京> - 여송원